|
|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드럼 V6를 시켜줬습니다. 코인매너같은 기본적인 상식들을 친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몇판하다 끌고나오는데 못내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오락실에서 발을 떼고 나오는 친구의 한마디. "다음에 (게임)카드 사야겠다.." 그리고 친구는 어제 결국 카드를 샀습니다.(!) 벌써 레벨 70대 곡들을 클리어하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착잡해집니다........ 근데 별로 죄책감은 들지 않네요.. 유비트 하는 것도 보여줬습니다. 한판 시켜줬는데 레벨 4 정도는 무난히 클리어하네요......... 뭐지.. 장래가 기대되는 아이야...... 카드가 드럼 V6랑 연동된다는 사실에 흥미로워 합니다. 근데 별로 죄책감은 들지 않네요...
|
|